은행도 버린 내 모텔 어떻게? > 실전투자

본문 바로가기
  • Cinelli
TODAY CHOICE / 프리미엄
임대 오잘레나호텔
    • 매매가
    • 17억
    • 월매출
    • 9,000만원
    • 면적
    • 대지 840 ㎡ / 건물 2,700 ㎡
    • 객실
    • 객실수 45 / 특실수 9
임대 서산태평성대호텔
    • 매매가
    • 5억
    • 월매출
    • 4,600만원
    • 면적
    • 대지 750 ㎡ / 건물 1,630 ㎡
    • 객실
    • 객실수 30 / 특실수 12
매매 딱존호텔
    • 매매가
    • 30억
    • 융자
    • 17억
    • 면적
    • 대지 670 ㎡ / 건물 1,350 ㎡
    • 객실
    • 객실수 32 / 특실수 20
매매 황금호텔
    • 매매가
    • 27억
    • 융자
    • 16억
    • 면적
    • 대지 1,400 ㎡ / 건물 1,180 ㎡
    • 객실
    • 객실수 32 / 특실수 8
임대 인천돈벌어모텔
    • 매매가
    • 5억
    • 월매출
    • 3,850만원
    • 면적
    • 대지 360 ㎡ / 건물 1,670 ㎡
    • 객실
    • 객실수 49 / 특실수 7
매매 예산심봤어무인텔
    • 매매가
    • 40억
    • 융자
    • 20억
    • 면적
    • 대지 2,050 ㎡ / 건물 2,000 ㎡
    • 객실
    • 객실수 22 / 특실수 5
매매 영종비즈니스호텔
    • 매매가
    • 43억
    • 융자
    • 30억 6,000만
    • 면적
    • 대지 540 ㎡ / 건물 2,010 ㎡
    • 객실
    • 객실수 40 / 특실수 8
매매 아산확트인무인텔
    • 매매가
    • 30억
    • 융자
    • 15억 6,000만
    • 면적
    • 대지 1,750 ㎡ / 건물 940 ㎡
    • 객실
    • 객실수 17 / 특실수 7
매매 안산중앙역 럭셔리 호텔
    • 매매가
    • 23억
    • 융자
    • 14억 6,000만
    • 면적
    • 대지 200 ㎡ / 건물 200 ㎡
    • 객실
    • 객실수 26 / 특실수 4
임대 파주힐링무인텔
    • 매매가
    • 8억
    • 월매출
    • 8,000만원
    • 면적
    • 대지 1,800 ㎡ / 건물 3,590 ㎡
    • 객실
    • 객실수 35 / 특실수 8
매매 아산금방석호텔
    • 매매가
    • 60억
    • 융자
    • 26억 6,000만
    • 면적
    • 대지 680 ㎡ / 건물 1,960 ㎡
    • 객실
    • 객실수 46 / 특실수 12
매매 서울신나리호텔
    • 매매가
    • 85억
    • 융자
    • 45억 6,000만
    • 면적
    • 대지 240 ㎡ / 건물 1,240 ㎡
    • 객실
    • 객실수 40 / 특실수 12
매매 답십리역 호텔매매
    • 매매가
    • 60억
    • 융자
    • 48억 6,000만
    • 면적
    • 대지 331 ㎡ / 건물 2,019 ㎡
    • 객실
    • 객실수 53 / 특실수 5
매매 통일동산 고산공원 호텔매…
    • 매매가
    • 62억
    • 융자
    • 45억 6,000만
    • 면적
    • 대지 1,927 ㎡ / 건물 2,471 ㎡
    • 객실
    • 객실수 47 / 특실수 24
매매 태릉 최신호텔매매
    • 매매가
    • 95억
    • 융자
    • 53억 6,000만
    • 면적
    • 대지 777 ㎡ / 건물 992 ㎡
    • 객실
    • 객실수 38 / 특실수 5
매매 보문역 모텔
    • 매매가
    • 55억
    • 융자
    • 40억 6,000만
    • 면적
    • 대지 555 ㎡ / 건물 1,065 ㎡
    • 객실
    • 객실수 36 / 특실수 5
부지 드라이브인 무인텔부지
    • 매매가
    • 12억 5,000만
    • 융자
    • 2억 6,000만
    • 면적
    • 면적 1,875 ㎡
    • 평수
    • 평수 568평
부지 대박 드리이브인 무인텔부…
    • 매매가
    • 37억 5,000만
    • 융자
    • 2억 6,000만
    • 면적
    • 면적 4,034 ㎡
    • 평수
    • 평수 1221평
매매 포항에듀호텔
    • 매매가
    • 28억 5,000만
    • 융자
    • 20억 6,000만
    • 면적
    • 대지 890 ㎡ / 건물 1,250 ㎡
    • 객실
    • 객실수 33 / 특실수 8
  • 은행도 버린 내 모텔 어떻게?
    • 이길원 18-09-06 01:04 210회

모텔투자불패신화는  사라졌다? 

맞다. 모텔, 호텔의  과잉공급으로 매출만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익율하락으로  더 이상은  모텔을  운영할  수가  없다.

아니다.버티다보니 땅값이 올랐다. 리모델링으로 매출이  다시  상승하고  있다. 

 

efd4e45eed78f11cbd3b7b7ae52765bc_1536178
 

 

용산소재의  아주  오래된  여관,

리모델링 을  해서  숙박업을  살려야 할까? 아니면 숙박업이란  모텔을  버리고 일반 수익형건물로의 용도전환하든지  주거용  또는  일반상업용 수익형부동산으로 신축해야  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중이다. 모텔숙박업도 일본의  지난  불황시기  극복사례를  연구하고  있다.

 

해당 용산소재의  아주  노후화된  시설의  K여관 소유자 노친네의  딸은 혹, 

숙박업을  계속하기위해  리모델링을  한다고해도  모텔, 특히  러브모텔영업방식은  싫다고  한다. 낮에  대실영업으로 객실을  판매하는  것은  지양하고 싶다고  한다.

 

서울  혜화동 소재의  D모텔  역시  10여 년이  넘는  기간동안  한사람에게  임대를  놓았다. 그러나  최근 매출이  떨어지면서  임차인이  나가겠다고  한다. 위치는  괞챦다. 시설은  오래됐다. 엘리베이터도  없다. 주차장도  부족하다. 다만  동대문 쇼핑센터지역과  혜화동 문화거리로의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시설은 건령이  오래된  것만이  아니다. 엘리베이터도  없다. 손님도  이용에  불편하지만  운영자의  입장 에서  매일매일  수십차례  계단을  오르내리는  것이  문제다. 청소인력은  물론  운영자도 시설관리가  힘들다.

 

들어오려는  임차인들마다  엘리베이터설치를  우선  주문한다. 결국  임대수요자를  찾지  못하고 임대인이 직접  시설을  변화시킨  후  일단  소유자가  직영키로  했다. 

 

그런데  또하나  문제가  생겼다.  임대인이자 소유자인  당사자가  모텔의  경쟁력이라고  믿고  있던  일반적으로  호텔영업과  비교되는  대실  회전율 영업을  하는  러브호텔영업은  싫단다. 임차인이  해당 D모텔을  선택할  수  없었던  가장  큰  변수였다.

 

숙박업영업의  꽃이라던  객실의  대실영업, 회전율영업이  버림  받고  있다.

러브호텔  운영믈  지양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비즈니스호텔, 게스트하우스형 모텔영업형태를  지향한다. 때마침 은행들도  러브모텔, 모텔, 여관을  대출  기피업종으로  낙인을  찍었다.

 

기존에  받아  놓았던  대출도  소유권이전하면서  대출승계시 기존에  대출금액중  일부를  상환토록  조치하고  있다.

 

모텖매매가격이  떨어지는  순간이다. 매출이  떨어진지는  한참이다. 모텔믜  매출하락을  당연시하고  있다. 러브호텔이라서  매출하락  한  것이  아닐지라도  대실 회전율  러브모텔영업이  가격경쟁, 시설경쟁, 지출상승으로  예전의  모텔 수익율을  기대하는  것은 더 이상  가질  수  없는  신기루가  되고  있다고 단정해버린다.

 

그런데, 

그렇게  은행이  버린  모텔들  중에는  남보란듯이  주인장  또는 운영자가  바뀌면서  매출상승, 수익율상승으로  의외로 대박을  터트리는  모텔들이  종종  나타나고  있다.

 

그런  모텔들은  어떤 모텔, 어떤  시설, 어떤  위치에,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  것일까?

 

은행이  기피업종이라며 버린  모텔, 호텔을  살려내서  은행에서  다시  대출을  더  해주겠다는  제안을  받기도  한다는 비결이  뭘까?

 

평택고덕국제신도시 주변지역의  모텔들은  러브호텔의  대실영업이  아니라 일반 비즈니스고객들의  장,단기 숙박수요 증가로 여전히 객실을 채우고 있다.  도심  속  모텔  군집지역내에서는  모텔들은  오히려  숙박업을  포기하고 주거용, 상업용건물로  용도전환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나  국가사업으로  개발진행중인  개발지  인근에  신축된  모텔들은  객실 수로  매출상승과  함께  매매호가도  상승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 소재  청량리역  인근의  G모텔은  모텔운영으로는  실패하고  땅으로는  성공하였다. 해당  G모텔은 모텔숙박업을  포기하고 그  곳에  도시형생활주택을 건축하려는  건축업자에게 모텔숙박업  건물의  숙박매출 수익율로는  거래될  수  없는  높은 가격으로  매매되였다.

 

경북  구미시 소재의  모텔들은 박근혜정부 시기에 리모델링 붐이  일어나면서 반짝  경기호황이  있었으나  정권이 바뀌면서 이내 몇몇 모텔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모텔들이 다시  숙박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천 소래포구의  신축모텔, 호텔들의  등장과  구월동  신축숙박업소  등장, 시흥시  정왕동 일대의  리모델링  붐으로  상대적으로  소외되며 매출하락을  겪던  시흥시  월곶동 모텔촌에서는  시선고급화  리모델링이라는  시설고급화 투자가  다시  일어나고  있다. 인근  배곧신도시와 시흥  스마트밸리의  개발에  힘을  얻은  결과다.

 

은행은  말한다.

기존  대출승계는  자신할  수  없다고.

 

은행은  숙박업시설을 대출  기피업종으로 버렸다고. 

그런데  강원도 소재  T모텔은  소유자, 운영자가  바뀌면서  매출이  상승하고  수익율이  높아지면서  거래시에는  기존  대출승계마저  어렵다던  은행 중에  대출을  더  해  줄 수 있다고  제안이  들어오고  있다고  한다.

 

은행이  버린  내  모텔을  살리는  방법은  오직  하나?

어떻게  해서든지  남보란  듯이  매출을 올리고  수익율믈  높여서 남는  장사를 하는  방법  밖에  없다.

 

객실  수로?  컨셉트로? 희소성으로?

 

모텔사랑  우산 씈  고양이

이길원

010-3888-6038

www.motelsarang.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 29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모텔투자가이드
  "홍보가"기가막혀
캠핑룸은 취사가 가능하며, 화장실2개, 거실/방 별도로 있는 콘도형 객실…
작성자 : 정혜선 작성일 : 2017-06-27 조회수 : 5,654
동막해수욕장 차량 3분거리전등사 차량 3분거리정수사입구 도보 3…
작성자 : gywn**** 작성일 : 2017-06-26 조회수 : 1,173
​전주한옥마을, 전북도청 인근 전주중화산동의 스위트허브1. 가족끼리, 친…
작성자 : 이길원 작성일 : 2017-05-22 조회수 : 2,679
아침이 더 신나는 익산로망무인텔​​익산역 인근 차량 2-3분 거리최근 신…
작성자 : 이길원 작성일 : 2017-05-24 조회수 : 3,189
고객센터 | Customer Center
  • 대표전화 : 02-889-3800
  • 업무시간 : 오전 08:00 ~ 오후 18:00
  • 6시이후  : 010-3888-6038(이길원실장)
  • 기술문의 : 010-6210-0381(김일형실장)
은행계좌 | Banking Account
  • 우리 1002-355-681319 김양순
  • 국민 634102-04-041835 김양순
  • 신한 110-367-066460 김양순
  • 농협 351-0345-1895-93 김양순
  • 상호 : 모텔사랑 호텔사랑 (명도컨설팅공인중개사) / 주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60길 7(상도동, 1층) / 대표이사 : 김양순, 이길원
  • 사업자등록번호 : 108-19-96817 / 부동산중개업등록번호 : 92480000-1472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2 서울동작 00438호 / 고객센터 : 02-889-3800
  • 팩스 : 02-877-4848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김일형 이메일 :inara0381@naver.com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